다학군제 이후 희망배정율 2.3% 상승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2-03 00:00:00 조회수 0

후기 일반계 고등학교에 대한
신입생 배정 방식을 단일학군제에서
다학군제로 바꾼 첫 해인 올해
희망배정율이 84.6%로 지난해보다
2.3% 상승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 60%를 희망배정하고
나머지 40%를 평준화 배정했으나
평준화 배정에서도 24.6%가 희망학교에
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울주군을 제외한 4개 구에 사는
학생들은 평준화 배정 때 모두 거주학교군에
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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