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대통합 논의 활발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2-03 00:00:00 조회수 0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 야권이
한나라당에 맞서기 위한 연대를 잇따라 제안해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울산시당 등이 반 한나라
선거연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한
대표자 회의나 실무자 회의를 갖자고
제의했습니다.

그러나 진보신당이 선거연대는 단순한
세 불리 기가 아니라 변화를 지향해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통합이나 선거연대까지는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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