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공장 위장 게임장 적발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2-03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2\/3)
자동차 부품제작 공장으로 위장해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36살 김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으며, 게임기 55대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 오후
북구 효문동 한전 앞에서 깜깜이 차량에 손님을 태워 자동차 부품공장으로 위장한 게임장에
실어나르고, 바다이야기 게임기를 설치해
상품권을 돈으로 환전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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