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고래생태 체험관이 관람객
1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고래생태 체험관에는
하루 평균 천 411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금까지 모두 9만 4천 573명이 체험관을
찾았으며, 이번 주말쯤 1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고래생테 체험관은
수족관과 입체 영상관 등을 갖춰 청소년과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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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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