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돌보미 사업 이용 시민 증가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2-04 00:00:00 조회수 0

일시적으로 어린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울산시의 아이 돌보미 사업을 이용하는 시민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아이 돌보미 지원사업
이용 실적이 3만 3천여건으로 최초 시행년도인
2006년의 300여건에 비해 10배 정도
늘어났습니다.

울산시의 아이 돌보미 지원사업은 부모가
출장과 야근 등으로 어린 자녀를 돌볼 수 없을 경우 저렴한 가격으로 아이 돌보미를 자신의
집으로 부르거나 돌보미 집에 위탁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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