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 사이
고연공단에서 공장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2\/4) 오전 1시2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모 선박구조물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조립식 건물 1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이에 앞서 어제(2\/3) 오후9시쯤
같은 고연공단 내
강화마루판을 생산하는 모 업체에서도
불이 나 집진기 일부를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한편, 오늘(2\/4) 오전 6시쯤
울주군 삼동면 금곡리 모 축사에서 불이 나
가축 일부가 죽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