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 새벽 5시 30분쯤 울주군 삼동면
금곡리의 한 축사에서 불이나 소 11마리가
죽는 등 7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새벽 1시 20분쯤에는 웅촌면 고연리
한 선박구조물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8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새벽 12시 20분에는 온산 공단의 자동차
부품업체에서,어젯 밤 9시쯤에는 고연공단의
강화 마루판 생산 공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하는 등 밤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