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어촌계 진입로 폐쇄에 반발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2-04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온산읍 처용 어촌계 어민들이
선박 계류장으로 통하는 진입로가 차단됐다며
항의하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지난 98년 자비를 들여 만든
선박 계류장으로 통하는 유일한 도로가
신산업단지 공사로 인해 사라져 횟감을
운반하는 차량들이 통행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주민들이 말하는 진입로는
법상 도로가 아니며 무허가 시설을 제외한
시설물에 대한 보상도 모두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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