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본사를 둔 한진중공업의
울산공장 노조가 오늘(2\/4) 최근 사측이
울산 조합원 170여명을 부산으로
배치전환하겠다고 밝히자 사실상 울산공장을
없애겠다는 것이라며 구조조정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한진중공업은 조선경기 불황으로 지난해
350명이 희망퇴직한데 이어, 전 직원의 30%인 천여명에 대해 정리해고 방침을 밝혀 노조가
어제(2\/3)부터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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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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