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수확기 쌀 값에 따라 결정되는
쌀 소득보전 변동직불금의 50%를 설 전인
다음 주에 농민들에게 지급합니다.
울산시의 이번 조치는 농업인의 설 자금
수요를 고려해 예전보다 1개월 앞당겨 지급하는 것으로 나머지 50%는 3월에 지급됩니다.
2009년산 쌀 소득보전 변동직불금은
울산의 경우 6천 955농가에 30억 2천 700만원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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