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인천지역 홈플러스 가맹점은
기업형 슈퍼마켓 즉 SSM 사업조정 대상이
아니라는 결정을 내리자 지역 소상인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울산 중소상인 살리기 네트워크는
홈플러스 가맹점이 사업조정 대상이 아니라는
판단이 내려져 울산지역에 추진되고 있는
남구 달동과 옥동 홈플러스 가맹점도 그대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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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인들은 특히 현재 사업조정 신청 대상 80건 가운데 44건이 홈플러스여서 지역마다
홈플러스와 지역 소상공인들의 마찰이 불가피해졌다고 밝혀, 울산에서도 홈플러스 영업을
둘러싸고 물리적 충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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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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