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울산 복합화력 발전소 건립이 1년째
미뤄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이 오늘(2\/4)
한전 관계자들을 만나 원안대로 조기건설을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화력은 국가산업단지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신울산 복합화력 건설은 오는 2014년 폐기되는 울산화력 1~3호기 대체시설로 지난 2008년 말 제 4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반영됐지만
한전측이 경기하락 등의 이유로 건설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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