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인터넷과 모바일
선거전에 대비해 지난 12월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디지털 위원회를 출범했으며
민주당은 파워블로그를 통해 네티즌들과 접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다음달 선거대책본부가 구성되면 인터넷위원회를 꾸릴 예정이며
진보신당은 다음달까지 독립서버를 갖춘
홈페이지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시 선관위와 경찰 등은 이번주부터
사이버 선거부정감시단을 가동해 예비후보와
출마예상자의 카페와 블로그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