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해 6월 발표한 학교
자율화 추진방안에 대해 16개 시도 교육청별로
실적을 점검한 결과 울산은 30점 만점에
25점을 받아 11위에 그쳤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6개 평가항목 중
자율학교 확대와 학교장 중임심사 등에서는
5점을, 교사초빙권과 교원 전보권, 재정운용
자율성 등에서는 4점을 받았으나 교육과정
자율화에서 3점을 받아 하위권으로 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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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나 경남 등 다른 시도 교육청은
교육과정 자율화를 위해 강사 인건비를
확보한 반면 울산은 예산지원 노력이
미흡했던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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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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