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준공예정인 명선교에 10억원이
투입돼 조명시설이 대거 설치됩니다.
울주군은 오늘(2\/4) 명선교 야간조명에 대한
연출보고회를 갖고 명선교가 주탑과 와이어
조명색상은 흰색으로, 다리 상판부분에는
각 계절별로 특색에 맞는 컬러를 비추기로
했습니다.
명선교는 총 사업비 85억원을 들여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와 온산읍 강양리를 잇는
길이 145미터의 보행 전용교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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