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4) 11시쯤 울주군 간절곶
94 킬로미터 해상에서 43톤급 오징어 채낚이
어선이 스크류가 그물에 감겨 표류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선원 8명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사고 해역에 2미터가 넘는 파도가 일어 10시간에 걸쳐 힘든 예인 작업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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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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