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오전 6시40분쯤
동구 현대중공업 제 3안벽 해상에서
이 업체 직원 25살 허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허 씨는 지난달 14일 새벽
직장 동료들과 회식을 마치고 행방불명돼
실종신고된 상태였습니다.
해경은 유족과 직장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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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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