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동해안을 통한 북한 모래수입이
11개월 만에 재개됩니다.
울산 항만청에 따르면 북한 모래 수입업체인 남구 매암동 수양광업의 선박 한 척이 북한
장전항 앞바다의 모래를 수입하기 위해
오늘(2\/5) 오전 울산항 일반부두를
출항했습니다.
이 배는 내일(2\/6) 오전 북한 장전항에
도착해 장전항 인근 북한 해역의 바닷모래
천 392 세제곱미터를 채취해
오는 7일 밤 9시쯤 다시 울산항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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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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