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모래수입 11개월만에 재개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2-05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동해안을 통한 북한 모래수입이
11개월 만에 재개됩니다.

울산 항만청에 따르면 북한 모래 수입업체인 남구 매암동 수양광업의 선박 한 척이 북한
장전항 앞바다의 모래를 수입하기 위해
오늘(2\/5) 오전 울산항 일반부두를
출항했습니다.

이 배는 내일(2\/6) 오전 북한 장전항에
도착해 장전항 인근 북한 해역의 바닷모래
천 392 세제곱미터를 채취해
오는 7일 밤 9시쯤 다시 울산항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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