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면서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161일간 장기파업을 벌였던
울산항만 예선노조 조합원 98명이
오늘(2\/5)부터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울산 항만청에 따르면 사흘동안 예인선박
21척에 대한 안전점검 등 준비작업을
거쳐 오는 8일부터는 예인선 운항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울산항 예선 3사의 파업 기간동안 다른
지역에서 지원된 예인선 17척은 오는 8일
모두 복귀하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