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청렴대책 마련하기로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2-05 00:00:00 조회수 0

학생을 대학에 보내주는 대가로 뒷돈을
챙겨온 고등학교 교사들이 무더기로
교육과학기술부 감사에 적발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 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금품을 받았다고 통보된
교사 47명에 대해 빠른 시일내 진상조사를
마친 뒤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시교육청은
청렴대책을 마련해 다음달 신학기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