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을 대학에 보내주는 대가로 뒷돈을
챙겨온 고등학교 교사들이 무더기로
교육과학기술부 감사에 적발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 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금품을 받았다고 통보된
교사 47명에 대해 빠른 시일내 진상조사를
마친 뒤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시교육청은
청렴대책을 마련해 다음달 신학기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