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인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6.2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선출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오늘(2\/5) 오후 시당 사무실에서 진보후보검증위원회 첫 회의를 갖고 후보선출 작업에 들어갑니다.(들어갔습니다.)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노옥희 시장 예비후보 등 1차로 7명의
후보 접수를 마감했으며 오는 12일까지 투표를 통해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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