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이동인구 지난해보다 감소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2-05 00:00:00 조회수 0

올해 설 전후 5일 동안의 울산지역 이동인구는 89만 6천 여명으로 지난해 설 때보다
7.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시는 또 귀성 차량이 몰리는 13일 오전과 귀가 차량이 밀려드는 15일 오후에는 울산지역 주요 진출입 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시는 귀성객 교통대책으로 울산역과
시외버스터미널 등에 택시를 24시간 대기시키고
자동차 정비업체도 윤번제로 근무를 하도록
했습니다.

또 설 당일 남구 옥동 공원묘원
성묘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문수체육공원과
공원 묘원 간 셔틀버스가 무료로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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