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오후 3시쯤 동구 현대중공업에서 이 회사 협력업체 직원 30살 정 모 씨가
선박블록을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
차량 사이에 끼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반 작업 수신호를 하던 정씨를
차량 운전자가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걸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