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요타의 리콜사태가 발생한 지
열흘 만에 주식 시가총액이 40조원이 감소한
반면 현대.기아차는 2조원이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업계가 도요타의 리콜사태가 발표된
이후 10일동안 주요 자동차 메이커들의
시가총액을 분석한 결과 도요타가 무려
21.7%나 하락한 반면 현대차는 13%
증가했습니다.\/\/\/TV
증권업계는 미국이 도요타 하이브리드차인
프리우스에 대한 정밀검사에 들어가면서 이같은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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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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