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해 컨벤션
센터를 건립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기환 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
울산은 자동차, 조선, 화학분야에서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있지만 관련분야 국제박람회를
개최할만 한 시설이 없다며 컨벤션센터를
건설해 도시 위상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울산이 전국 1위의 산업생산량을 자랑하지만 현금회수율은 전국에서 가장 낮다며 이를 개선할 대책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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