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름, 떡, 중탕 등 즉석 판매·제조·
가공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 결과
9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남구청은 지역의 89개 업소를 대상으로
허가여부, 유통기한 준수 여부 등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해 9개 업소를 적발하고 영업소
폐쇄와 형사고발,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는 신고하지 않고 영업을
하거나 영업주 건강미진단, 제조실 청결불량
등으로 단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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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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