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전기자동차 예비 타당성 조사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2-06 00:00:00 조회수 0

지식경제부가 울산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린 전기자동차 기반구축 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가 오는 4월 최종 완료됩니다.

예비 타당성조사 용역을 맡은 KDI는 최종
보고회를 앞두고 울산지역 관련업체 간담회와 포럼 등을 잇따라 개최해 사업의 편익 분석과 중요성 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그린전기자동차 기반구축 사업이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내년부터 오는 2천15년까지
2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전기 자동차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동과 시험평가동 등이
울산지역에 건립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