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는 오는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파와 계파의 이해관계로 갈등을 빚고 있는 진보진영의 통합을
촉구했습니다.
이경훈 현대차 노조위원장은 최근 발간된
노조 신문에서 진보진영의 모든 정당이
이해관계를 극복하고 단결하는 것이
조합원들의 염원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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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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