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불구 북구 기업체 증가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2-07 00:00:00 조회수 0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관련 업체가
많은 북구지역 기업체와 근로자 수는 증가세로 나타났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관내 기업체 수는
전년 대비 21개 늘어난 902곳,
근로자 수는 4만 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 부품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고 조립금속 13%, 전기기계 10% 순을
보였으며, 근로자 수는 현대자동차가
2만 7천명으로 가장 많고, 세공공업 8백명,
덕양산업 7백명 순이었으며,
외국인 근로자도 55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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