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임기의 울산도시공사 2대 사장에
현 신명선 사장이 연임돼 내일(2\/8)
임명장을 받습니다.
대기업 임원 출신인 신명선 사장은 지난 3년 동안 도시공사의 초석을 다진 것은 물론,
KTX 역세권 개발과 진장유통단지 조성 사업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연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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