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서 예인선 기관장 시신 발견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2-07 00:00:00 조회수 0

오늘(2\/7) 오전 8시쯤 울주군 온산읍 물양장 앞 해상에서 모 해운업체 예인선 기관장
62살 김 모씨가 숨진채 발견댔습니다.

해경은 김 씨가 지난 6일 새벽까지
동료와 술을 마셨고, 외상 흔적이 없는 점에
미뤄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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