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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인구증가율이 둔화되고 특히
지난해말부터 유출인구가 늘어나면서
울산시의 인구정책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2\/7) 방송된 <포커스 울산>에서는
이와관련한 전문가 토론이 있었는데
한창완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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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말 기준으로 울산의 인구는
113만 여명---전년도에 비해 인구증가율은
0.2%---지난 천997년 광역시 승격이후
최저수준이고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전출인구가 600명이 많았습니다.
◀INT▶김정성 도시국장 울산시
◀INT▶정현욱 박사 울산발전연구원
울산시가 2천25년 계획인구를 145만명으로
잡은 것도 3차 산업이 약한 산업구조상
비현실적이라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INT▶권필상 사무국장 울산시민연대
◀INT▶김흥관 교수 동의대 도시공학과
문화 복지 등의 정주여건개선과
첨단산업 지속유치,고속철 역세권의 효과적인 개발이 이뤄질 경우 울산의 도시 경쟁력은
강화될 것이라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INT▶김정성 도시국장 울산시
◀INT▶김흥관 교수 동의대 도시공학과
전문가들은 경주와 양산 등을 배후도시로
울산이 그 중심도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해야한다는 주장도 제기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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