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개관한
남구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을 찾은 관람객이 1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오늘(2\/7) 오후 3시쯤
친정 부모님과 함께 고래생태체험관을 찾은
10만번째 관람객, 중구 태화동 송 정남씨에게 꽃다발과 기념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앞서 장생포 고래박물관은
지난해 5월 개관 이후 4년만에
관람객 100만명 돌파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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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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