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야당들이 내일(2\/8) 남구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첫 공식 만남을 갖고
선거연대 방안을 논의합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시당위원장들은 내일(2\/8) 회의에서 선거연대의
기본방향에 대해 논의한 뒤,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야권은 후보 단일화 방법 등 세부적인 사항은
실무협의를 통해 구체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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