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불..1명 부상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2-08 00: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5시 56분쯤 남구 달동의 4층짜리
원룸에서 불이 나 3층에 살고 있는
51살 김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2층 원룸 등을 태워 2천 4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처음 난
2층의 거주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