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 새벽 2시 50분쯤
북구 상안중학교 앞에서 울산공항쪽으로
운전중이던 23살 노모씨의 아반떼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으면서 노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찾는 한편
운전자 노씨의 음주 운전 여부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