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메시지 추궁하는 부인에 흉기..중태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2-08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오늘(2\/8) 문자 메시지를 보고 불륜을 의심하는 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남편 55살 박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5일 밤 11시 30분쯤 동구 서부동
자신의 집에서 부인 52살 이 모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태에 빠트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박씨는 골프장에서 한 여성과
골프를 같이 친 뒤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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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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