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부품공장 불..1천 3백만원 피해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2-08 00:00:00 조회수 0

오늘(2\/8) 낮 12시 40분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 한 선박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천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배선이 끊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