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 낮 12시 40분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 한 선박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천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배선이 끊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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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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