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협력업체 구조조정 중단 촉구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2-08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사내 하청지회는 오늘(2\/8)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사내하청 노동자에 대한 임금삭감과 인원감원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조선경기 악화로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에서 일하는
2만 5천 명의 사내하청 근로자들에 대한
일방적 희생이 강요되고 있다며,
이는 울산경제에도 심각한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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