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근로자들의 평균 급여가
전년도 보다 39만원이 늘어난 3천 271만원으로
집계돼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 평균인 2천 517만원보다 754만원이 더 많았으며, 울산 다음으로는
서울 2천 724만원,
대전 2천 589만원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의 1인당 급여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은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SK에너지 등
상대적으로 임금이 높은 대기업이
밀집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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