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징계절차..공직기강 특별감찰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2-08 00:00:00 조회수 0

대학으로부터 학생 모집 청탁을 받고
뒷돈을 받은 교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돼
울산시 교육청이 징계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8일까지 공직기강을 바로 잡기 위한
특별 감찰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졸업과 입학, 설 명절 등이
겹치면서 금품이나 향응 등의 접대 행위에
대해 수시로 현장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공무원들의
줄서기 관행과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의무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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