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야 4당, 지방선거연대 합의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2-0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야당들이 오늘(2\/8)
남구 근로자 복지회관에서 첫 공식만남을 갖고 선거연대에 합의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의 울산시당 위원장들은 한나라당을 심판하고
지난 15년동안 대기업과 지역 토호세력에
휘둘린 울산시정을 바로잡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 연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야 4당 대표들은 선대연대의 기준이나
후보단일화 방법 등에 대해서는 각 당의
실무책임자들이 참여하는 논의기구를 만들어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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