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저소득층의 생계형 체납자 구제
대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578명의 생계형 체납자가 행정제재 유보 등의 구제
조치를 받은 것으로 집게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저소득 생계형과
일시적 체납자 가운데 납부와 신용회복 의지가 있는 177명에 대해 예금압류와 자동차 공매
처분을 유예됐고 365명에게는 관허사업 제한
조치가 유보됐습니다.\/\/\/데스크
하지만 지난해 고액.상습체납자 65명은
명단이 공개됐으며, 19명은 출국 금지,
402명은 신용불량자로 등록되는 등의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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