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지역의 실업급여 신청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7% 늘어난 3천897명으로 월간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노동지청은 정부 지원 일자리 사업에
참여했다가 근무기간이 만료된 실직자가
지난달 대거 실업 급여를 신청하면서 신청자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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