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2\/9) 문구점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스리랑카인 29살 A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산업연수생인 이들은 지난 6일 오후 3시쯤
동구 서부동의 한 문구점에서 한명이 망을 보고 다른 한명이 물건을 훔치는 수법으로 손목시계 2개 시가 3만 5천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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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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