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시정 모니터요원 간담회 열려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2-09 00:00:00 조회수 0

제 4기 외국인 시정 모니터 요원 위촉식을
겸한 간담회가 오늘(2\/9) 오전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미국과 베트남 등 15개국 20명의 외국인들이 모니터 요원으로 위촉된 가운데 열린 오늘
간담회에서 울산시는 외국인들이 겪은 불편과 건의 사항 등을 수렴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옹기엑스포와
태화강 물축제 개최 등을 소개하고 외국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 등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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