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의 미관을 저해하고 홍수 시 강물
흐름에 방해가 돼 온 태화강 둔치의
테니스장이 모두 철거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중구 옥교동과 태화동 등
태화강 둔치 4군데에 조성돼 있는 37면의
테니스장을 오는 5월까지 모두 철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태화강 테니스장을
철거하는 대신
오는 4월까지 울산체육공원과 중구 유곡동,
남구 야음근린공원 등 3곳에 테니스장 31면을
신설하거나 증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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