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둔치 테니스장 모두 철거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2-09 00:00:00 조회수 0

태화강의 미관을 저해하고 홍수 시 강물
흐름에 방해가 돼 온 태화강 둔치의
테니스장이 모두 철거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중구 옥교동과 태화동 등
태화강 둔치 4군데에 조성돼 있는 37면의
테니스장을 오는 5월까지 모두 철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태화강 테니스장을
철거하는 대신
오는 4월까지 울산체육공원과 중구 유곡동,
남구 야음근린공원 등 3곳에 테니스장 31면을
신설하거나 증설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