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학교법인 강동학원이 오늘(2\/9)
북구 산하동 산하도시 개발 사업지구에서
울산국제중학교 학교법인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총회에서는 오는 2013년 개교를
목표로 24개 학급에 600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학교 설립이 논의됐습니다.
학교 설립에 필요한 자산은
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 대행사인
주식회사 아이엠 케이 산업이 143억원,
교육 사업을 하는
주식회사 토피아 에듀케이션이 70억원을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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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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