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서버 압수 공동 규탄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2-09 00:00:00 조회수 0

지방선거에 연대하기로 합의한 울산지역
야 4당 대표들이 오늘(2\/9)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야당 탄압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야당 대표들은 민주노동당에 대한 압수수색은 반민주적 정당파괴행위라고 규정하고
정치탄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야당 대표들은 정치탄압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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