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혁신에코사업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전문가 워크숍이 오늘(2\/9) 울주군 온산공단내 주식회사 유성에서 열렸습니다.
지식경제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워크숍에서는 청정생산기술 개발과 에너지 효율성 향상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울산시는 20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에코혁신 1차 사업을 추진한 결과 연료 사용량
절감 등 모두 43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TV
울산시는 이 가운데 지난해부터 20개 업체가 참가하는 2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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